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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주 학성119안전센터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현지
등록일
2026-02-17
조회수
31
내용
설 명절에 돌쟁이 아기가 눈을 크게 다쳤다는 전화를 받고, 회사에서 어떻게 집으로 돌아왔는지도 모를 만큼 경황이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이미 현장에 도착해 계셔서 아기가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신속히 알아봐 주시고, 서울까지 동행해 주신 양재규 응급구조사 선생님과 성함을 미처 여쭙지 못한 두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로 이동하는 내내 “몇 킬로 남았습니다”, “몇 분 정도 남았습니다”라며 상황을 안내해 주시고, 보호자인 저를 안심시켜 주시면서 병원 도착 시까지 아이의 상태를 차분하게 살펴주셨습니다.
세 분을 만나지 못했다면, 명절로 교통이 혼잡한 상황에서 적절한 병원을 찾고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그 와중에 이미 현장에 도착해 계셔서 아기가 진료받을 수 있는 병원을 신속히 알아봐 주시고, 서울까지 동행해 주신 양재규 응급구조사 선생님과 성함을 미처 여쭙지 못한 두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로 이동하는 내내 “몇 킬로 남았습니다”, “몇 분 정도 남았습니다”라며 상황을 안내해 주시고, 보호자인 저를 안심시켜 주시면서 병원 도착 시까지 아이의 상태를 차분하게 살펴주셨습니다.
세 분을 만나지 못했다면, 명절로 교통이 혼잡한 상황에서 적절한 병원을 찾고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