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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기고문] 설 명절 효도, 안전 선물하기

계묘년 해가 밝았다는 소식이 들려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느덧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며칠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첫 명절로, 가족 방문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설 연휴, 부모님께 두 손 무겁게 안전을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지난 몇 년의 명절을 거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에 대해 익히 들어본 국민들도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주택에 설치하는 소방시설)에 따라 아파트 및 기숙사를 제외한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설치해야 하는 소방시설이다.   최근 5년간 인제에서 발생한 화재 통계를 보면 주거장소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20%에 달하고 특히 단독주택에서의 화재가 약 78%를 차지한다. 공장, 다중이용업소 등과 달리 주택의 경우 화재를 알리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소방시설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실제 화재 시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이러한 피해를 줄여줄 해결사가 바로 주택용 소방시설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의 비치로 실제적인 피해를 막은 사례들도 적지 않다. 지난해 9월, 강원도 동해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음식물 탄화 화재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하여 신속한 초기대처가 가능했던 경우도 있고, 7월에는 횡성의 한 가정교회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화기로 초기 진화한 사례도 있다.   이와 같이 주택용 소방시설은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순간에 초기 대응을 가능하게 해 인명피해를 줄여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은 일정 데시벨 이상의 크기로 울리도록 규정되어있기 때문에 고향집에 계신 부모님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될 시설이다.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드릴지 고민이 된다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그리고 드라이버를 챙겨 방문하도록 해보자. 소화기는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해두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직접 설치해드리면서 온가족이 안전을 도모하는 설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     김정희 인제소방서장

2023-01-27

인제소방서, 빙어축제장서 청렴캠페인과 리버스 멘토링 실시

○ 인제소방서(서장 김정희)는 26일 오후, 인제빙어축제장에서 청렴캠페인 및 리버스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 이날 청렴캠페인은 인제소방서 직원의 부패를 근절하고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 또한 직무별 MZ세대 직원이 멘토가 되고 소방서장 및 과장급 간부가 멘티가 되어 반전된 역할을 수행하는 리버스 멘토링을 진행해 공직기강에 대한 세대 간 입장을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용준 소방행정과장은 “청렴캠페인 및 리버스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직원 간 가치 공유를 통한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1-27

인제소방서, 브레인세이버 수여식 실시

○ 인제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오늘 오전, 서장실에서 브레인세이버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 브레인세이버는 신속·정확한 현장 구급활동으로 뇌졸중 환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한 대원에게 수여하는 증서다.   ○ 인제소방서 소방장 유재형과 소방교 박지수는 지난해 9월 23일 오전, 의식이 이상하다는 신고로 출동해 뇌졸중 환자에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적정 병원으로 이송하여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데에 기여해 증서를 받게 됐다.   ○ 김정희 인제소방서장은 “현장에서의 응급처치는 환자의 소생율과 후유증 감소 정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사항이다.”며 “구급대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께서도 긴급한 환자를 목격하면 신속하게 신고하고 응급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소방청은 급성뇌졸중 및 중증외상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하트세이버 및 브레인세이버, 트라우마세이버까지 총 3가지의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