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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명재 허형규 소방관님 두분을 칭찬하고싶습니다
작성자
김명숙
등록일
2026-07-30
조회수
35
내용
7월29일 태장주공 아파트에 홀로 사시는 올해 92세 되신 엄마가 편찮으셔서 집에서 간병하던중 갑자기 더 안좋아 지셔서 119 에 연락했습니다
10분도 안되서 도착하셨는데 연세가 많고 위중하시다보니 받는 병원이 없었습니다 저로서는 정말 이해할수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병원이 환자를 거부하다니 ~ 근데
장명재 소방관님이 여기저기 원주시내에 있는 병원은 거의 다 연락 하신것 같았는데도 없다보니 저더러 외지 제천이나 춘천쪽으로 권하셨습니다 제가 집이 너무 멀어 안된다고 꼭 원주에 있는곳에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다시 또 전화기를 돌려 병원원무과 직원하고 실랭이도 하시면서 간신히 삼산병원을 잡아주셨습니다 우리엄마를 고통없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도와주신 두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꼭 칭찬 해드리고싶습니다
10분도 안되서 도착하셨는데 연세가 많고 위중하시다보니 받는 병원이 없었습니다 저로서는 정말 이해할수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병원이 환자를 거부하다니 ~ 근데
장명재 소방관님이 여기저기 원주시내에 있는 병원은 거의 다 연락 하신것 같았는데도 없다보니 저더러 외지 제천이나 춘천쪽으로 권하셨습니다 제가 집이 너무 멀어 안된다고 꼭 원주에 있는곳에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다시 또 전화기를 돌려 병원원무과 직원하고 실랭이도 하시면서 간신히 삼산병원을 잡아주셨습니다 우리엄마를 고통없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도와주신 두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꼭 칭찬 해드리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