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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량화재때 신고자분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김태형
등록일
2026-04-10
조회수
5
내용
26년 3월22일 저녁6시경
양양톨게이트를 지나 속초로 오는길에 차량화재를 목격했습니다.
이미 엔진룸에는 불이 붙은 상태였고
도로바닥에는 기름으로 추정되는 액체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차주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은 차에 물건을 꺼내기 위해 차로 이동하려는 모습이 보였으나
짧은스포츠형 머리에 사복을 입었지만 군인처럼 보이는 40대 남성분이 언성을 높히며 이를 강하게 제지하고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이후 40대 남성분은 지나가려는 차량을 화재차량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갓길로 정차시키고 주변에 불이 번지지 않도록 쓰레기와 갈대낙옆을 치우는 등의 적극적인 모습도 보였습니다.
40대 남성에게 신고했냐고 물어보니
119에 신고했고 지금 기다리는중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만약 40대 남성이 없었다면 주변으로 불이 번지거나 더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었지만
주변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대처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으시는 점이 존경스럽습니다.
갓길에 정차한 차량 운전자들은 비상등만 켠채 지켜만 보는 가운데서 정말 혼자서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모습이였고 헌신적인 태도가 돋보였습니다.
그 행동 덕분에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어려운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인의 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타인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위험을 무릎쓰면서까지 그렇게 행동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화재가 번지지 않고 더 큰 사고없이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귀가하실 수 있도록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해주신 소방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양양톨게이트를 지나 속초로 오는길에 차량화재를 목격했습니다.
이미 엔진룸에는 불이 붙은 상태였고
도로바닥에는 기름으로 추정되는 액체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차주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은 차에 물건을 꺼내기 위해 차로 이동하려는 모습이 보였으나
짧은스포츠형 머리에 사복을 입었지만 군인처럼 보이는 40대 남성분이 언성을 높히며 이를 강하게 제지하고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이후 40대 남성분은 지나가려는 차량을 화재차량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갓길로 정차시키고 주변에 불이 번지지 않도록 쓰레기와 갈대낙옆을 치우는 등의 적극적인 모습도 보였습니다.
40대 남성에게 신고했냐고 물어보니
119에 신고했고 지금 기다리는중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만약 40대 남성이 없었다면 주변으로 불이 번지거나 더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었지만
주변의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대처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으시는 점이 존경스럽습니다.
갓길에 정차한 차량 운전자들은 비상등만 켠채 지켜만 보는 가운데서 정말 혼자서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모습이였고 헌신적인 태도가 돋보였습니다.
그 행동 덕분에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어려운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인의 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타인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위험을 무릎쓰면서까지 그렇게 행동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화재가 번지지 않고 더 큰 사고없이 모든 분들이 안전하게 귀가하실 수 있도록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해주신 소방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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