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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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창소방서 119구급대 대원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장래승
등록일
2025-03-05
조회수
64
내용
늦게나마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하나 생각중에 이곳 칭찬합시다란을 알게되어 늦은감 있지만 글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저 글을 씁니다
시골생활에 걱정을 해 오던 5년전 귀촌한 70대를 바라보는 초년노인입니다
저는 이번 구정에 가족이 다왔다 간 다음날 새벽4시경 갑작스런 왼쪽 등쪽과 가슴까지의 극심한 고통으로 혼자서 어찌할수 없는 상태에서 생각나게된 119구급대에 연락을 하게 되었답니다
신고한지 불과10분만에 찾아주시고 제천명지병원까지 진느깨비내리는 위험한 새벽길을 안전하게 이동하여 무사히 진료를 잘 마치고 퇴원해 지금은 안정적 가정생활에 임하고 있답니다.
이번 일로 인하여 도시생활이나 시골생활에 있어 안전한 비상,응급조치에 불편함의 걱정 없이 생활할수 있다는 것을 몸소 접하였답니다.
데려 도시의 주거공간의 비좁은 도로및 교통체증으로 응급조치가 더 시간을 지체하고 불편함에 비해 시골은 어느집이든 쉽고 교통체증없이 빠르게 병원에 이동하여 진료를 받을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어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처,자식이 직접해야 할 일을 119구급대원이 대신 해주는 감사한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겠고요(너무 아쉬운것은 그당시 운전대원님, 남성대원님,여성대원님 세분이 오신것으로 아는데요 얼굴조차 알아볼수없이 제 고통호소만 하였어요)
고맙고 감사한 마음 글로나마 전해 드리고싶어 두서없는글 올려봅니다.

시골살이에 두렵고 걱정하시는 도시민께 드리고 싶은글은 병원이 멀어서 늙으면 도시로 다시 나갈건데ㅡ라고 걱정들 많이 하십니다 허나 제가 직접 당면해보니 도시에서 긴급사항시 119로 병원에 도착하는 시간에 비해 시골어서의 대학병원급 병원에 도착시간이 더 빠르게 진료 받았다는 사실을 말씀 올려봅니다,허니 그런불편에 걱정 하시지 않으셔도 될겁니다.
마음편히 시골생활 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 화요일 택배확인 하시고요 금요일 택배하나 확인 하시길요